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6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서재필기념관(서재필기념재단 이사장 최정수)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서 박사의 정신이 깃든 기념관을 방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기념관이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하는 공간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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