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이 달걀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경실은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잘할 수밖에 없다"며 "그때 가난하니까 언니한테만 달걀 후라이를 해줬다"고 밝혔다.
그랬더니 어느 날 우리 엄마가 '경실아, 너 이리 좀 와봐라' 그러는 거"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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