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차추아, 맷 도허티, 주앙 고메스 그리고 이날 주인공 라르센이 투입됐다.
투입 11분 만에 라르센이 경기를 뒤집었다.
라르센은 후반 36분 안드레의 중거리 슈팅으로 발생한 세컨볼을 왼발로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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