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읽기 성장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3월부터 전문가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에 활용할 교재 '읽기 발자국'을 개발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읽기는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초기 학습자의 읽기 유창성 확보는 곧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후속 학습의 든든한 토대를 세우는 일"이라며 "모든 학생이 학습의 기초가 되는 읽기 능력을 갖추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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