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첫날, 마세라티와 충돌…"보험 7분 차이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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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 첫날, 마세라티와 충돌…"보험 7분 차이로 거절"

그런데 보험 효력이 발생하기 7분 전에 일어난 사고라 약 2000만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리비를 부담하게 될 위기에 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 저장성 타이저우에 사는 마씨는 중고차를 구입한 날 고급 승용차와 충돌해 수리비로 10만 위안(약 19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이 사고로 마세라티 수리비가 약 6만 위안(약 1100만원), 마씨 차량 수리비는 약 4만 위안(약 77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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