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 불운 부른다"…손주 학비 1200만원 탕진한 중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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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불운 부른다"…손주 학비 1200만원 탕진한 중국 여성

중국의 한 중년 여성이 얼굴 주름이 남편의 바람과 자녀의 불운을 가져온다는 말에 속아 손주 학비까지 모두 들여 주름 제거 시술에 탕진했다.

성형외과 의사는 그녀의 얼굴 주름이 너무 많아 불운을 부른다고 주장하며, 눈가 주름은 남편의 외도를 뜻하니 제거해야 남편의 바람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병원 측 "법적 대응을 하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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