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문의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었고 이렇게 큰 관심을 받게 된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어요.” (사진=골드파이브 홈페이지) 26일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국산 퍼터를 선물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제작업체인 골드파이브에는 문의 전화가 폭주했다.
골드파이브는 국내에서 제작·판매하는 퍼터 전문 브랜드로, 2018년 맞춤 제작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에 진입한 신생 업체다.
관계자는 “지난 6월 중순께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할 퍼터를 구매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고 제품을 제작해 판매했고 당시에는 믿지 않았다”며 “정상회담 직후 언론 보도를 통해 실제로 전달된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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