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있는 건축'에서 홍콩의 구룡성채가 소개됐다.
이어 사무실 책상 하나 크기의 시계방과 철물점이 공개됐고, 전현무와 홍진경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먼저 홍석천은 "사이즈가 너무 작다"면서 '홍콩은 공간이 진짜 중요하구나'라고 느꼈다고 밝혔고, 최강창민은 "5만 명이 살았지 않냐.저 사람들이 다 감안하고 시대인 거니까 너무 상상이 안 가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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