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따르면 2022년 개러스 베일을 영입했을 때보다 5배 이상 효과를 봤다.
LAFC가 오랜 공을 들여 손흥민 데려온 효과가 톡톡히 드러난 셈이다.
손흥민의 마케팅 효과는 유니폼 판매에서도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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