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25㎞' 영상 찍은 튀르키예 교통장관…논란에 자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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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25㎞' 영상 찍은 튀르키예 교통장관…논란에 자진신고

튀르키예의 교통 담당 장관이 고속도로를 과속으로 달렸다는 논란이 일자 경찰에 자진신고했다.

영상을 보면 우랄로을루 장관이 직접 모는 승용차 계기판에 속도가 시속 최고 225㎞까지 올라간다.

이에 우랄로을루 장관은 다시 글을 올려 "앙카라-니으데 고속도로의 현재 상황을 확인하려고 운전석에 앉았다가 잠깐 나도 모르게 제한속도를 초과했다"며 "이 영상을 자진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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