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케스는 레알에서만 10시즌을 뛰면서 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적시장 막판 에릭 텐하흐 감독 체제로 개편한 레버쿠젠의 제안을 받았고, 2년 계약에 임박했다.
레버쿠젠이 바스케스 커리어의 세 번째 팀이 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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