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도 있다.
2023-24시즌 마이누는 32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유를 이끌어 갈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마이누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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