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가 온실가스 배출에 기여하지 않는 탄소중립 제품이라는 내용의 광고를 해서는 안 된다고 독일 법원이 판결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26일(현지시간) 시민단체 독일환경보호(DUH)가 애플의 독일 내 허위 광고를 금지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하고 위반하면 1건당 벌금 25만 유로(약 4억원)를 내도록 했다.
애플은 2023년부터 자사 애플워치 3개 모델이 친환경 제품이라고 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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