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상법 다음은 '자사주 소각'…이달 22개 상장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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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법 다음은 '자사주 소각'…이달 22개 상장사 나섰다

여당이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자기주식(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러한 기조에 따라 자발적으로 소각에 나서는 기업들이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 정부가 추진하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소각이 언급되는 건 이 때문이다.

앞서 전날 2차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여당이 다음 과제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선택한 만큼, 의무화 시행이 머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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