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배신자' 화형식까지 당했는데, 폭망 조짐이라니…2경기 만에 선발 제외→87분 교체 '굴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역대급 배신자' 화형식까지 당했는데, 폭망 조짐이라니…2경기 만에 선발 제외→87분 교체 '굴욕'

레알의 사령탑 사비 알론소 감독은 알렉산더-아놀드는 물론 어떤 선수라도 선발 자리를 보장받을 수는 없다면서 알렉산더-아놀드가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않는 이상 그를 선발로 기용할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5일 "알렉산더-아놀드는 알론소 감독으로부터 선발 자리가 보장되지 않을 거라는 경고를 받았다"면서 "그는 87분 교체 투입되어 짧은 출전 기회만을 얻었다.

물론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에 합류한 지 이제 막 두 달이 지났기 때문에 아직 경쟁 구도를 장담할 수는 없으나, 첫 리그 경기에서 비교적 이른 시간 교체된 뒤 이어진 경기 선발에서 제외됐다는 점은 현재로서는 알론소 감독이 알렉산더-아놀드보다 카르바할을 더 신뢰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