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의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자신을 체포하고 기소한 프랑스 당국을 신랄히 비판했다.
두로프는 자신이 프랑스 경찰에 체포된 지 1년이 된 지난 24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글에서 "프랑스 경찰은 내가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이 텔레그램을 이용해 범죄를 공모했다는 이유로 나를 구금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콘텐츠 관리 관행은 업계 표준을 준수하며, 텔레그램은 프랑스에서 온 모든 법적 구속력 있는 요청에 항상 응해왔다"며 자신을 체포한 건 "프랑스 경찰의 실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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