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신인 김동현에 이어 2라운드에 지명된 박건우가 차례로 콜업돼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박건우의 콜업은 데뷔 후 처음이다.
KT 신인 박건우가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데뷔 후 처음 콜업된 뒤 웃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계 4명 합류, 역대 최고 전력 예약…대표팀, 2026 WBC 30인 최종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윤남노, 용산 걷다 눈물…“전 여친 살던 동네라서” (홈즈)
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선택한 새 길…이번엔 ‘제작자’였다
58세 강수지 “밤 오는 게 무서웠다”…6개월 만에 달라진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