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신인 김동현에 이어 2라운드에 지명된 박건우가 차례로 콜업돼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박건우의 콜업은 데뷔 후 처음이다.
KT 신인 박건우가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데뷔 후 처음 콜업된 뒤 웃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ML 전체 선두’ 애틀란타 더 강해진다 ‘아쿠냐 주니어 복귀 임박’
비 “데뷔 전 KBS 로고송 불렀다…박진영 저작권료 1위”
‘연타석 대포’ 슈와버,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73홈런 페이스’
강습 타구에 머리 맞은 두산 이병헌, 병원 검진…“CT 촬영 예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