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조동욱.
“고마운 부분이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7)은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지난주 6연전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마당쇠 역할을 한 좌완 유망주 조동욱(21)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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