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을 이끌 새로운 당 대표로 재선인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온 이른바 ‘반탄파’의 대표 주자인 장 의원이 당권을 거머쥐면서, 여야 대치 정국이 한층 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투표에서 장 신임 대표는 22만302표(50.27%)를 얻어, 김문수 후보(21만7935표·49.73%)를 불과 2367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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