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춖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손흥민(33)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 선수단 전체 연봉의 절반 수준의 거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선수들의 연봉 정보를 공개하는 카폴로지에 따르면 손흥민은 LAFC에서 1300만 달러(약 181억원)의 연봉을 받는다.
선수단에서 두 번째인 가봉 국적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연봉은 302만 달러(약 42억원)으로, 손흥민의 2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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