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효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에 힘을 싣고 있다.
최근 중남미 3대 시장인 콜롬비아 진출까지 이뤄내면서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한국을 대표하는 제약사로 자리잡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대웅제약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나보타는 최근 콜롬비아 제약사 발렌텍 파르마와 341억원 규모의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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