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북미 총괄법인(SEA) 사옥을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로 이전했다.
허드슨강 건너 맨해튼과 마주한 잉글우드클리프는 뉴욕과 인접해 있으면서 뉴저지주의 친기업 정책을 적용받는 입지다.
동부 전역 물류·공급망 관리에 최적화된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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