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북미와 중미를 넘어 남미 시장까지 발을 넓히며 아메리카 대륙 전역을 잇는 글로벌 확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BBQ는 26일 남미 제2의 인구 대국인 콜롬비아 진출을 공식 발표하며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현재 BBQ는 미국, 캐나다, 파나마, 코스타리카, 바하마 등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콜롬비아 진출은 남미 시장 공략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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