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김정은 기자ㅣ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목성 탐사선 '주노(Juno)'가 9년간의 관측을 통해 목성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
주노는 또 목성 상층 대기에서 지구와는 전혀 다른 번개 현상을 포착했다.
주노는 목성의 위성 관측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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