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불모지’ 과천시를 ‘꿈나무 산실’로 키워낸 숨은 공로자 김주유(40·과천시유도회 전무) 경기도유도회 이사가 국제유도연맹(IJF) 국제심판 자격시험(Continental)에 통과했다.
김 이사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IJF 국제심판 자격시험에서 영어 필기시험과 면접, 아시아오픈선수권유도대회 심판 기능 테스트를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합격했다.
자격시험 통과로 김 이사는 앞으로 아시아지역 국제대회에 국제심판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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