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력지 '빌트'가 2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설이 있었던 김민재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잔류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왜냐하면 이적시장이 9월 1일에 닫히기 때문에 뮌헨이 재정적으로 엄청난 제안만이 태도를 바꾸며 김민재 판매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다.즉 현재 상황은 김민재 잔류 방향으로 크게 기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23일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개막 라운드 홈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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