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리오 은구모하(16)가 클럽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이날 리버풀은 후반 추가 시간까지 2-2로 맞서며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것에 실패하는 듯 보였다.
은구모하는 16세 361일의 나이로 리버풀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김하성, 스퀴즈 번트로 역전 타점... 팀 4연승 질주
“호랑이, 뒤집고 또 뒤집었다” KIA, SSG에 5-2 재역전승... 김호령 한 방으로 SSG 5연패 몰아넣다
'2년 만에 은퇴 번복' 40세 노이어, 북중미 월드컵行…왜 다시 독일 골문에 섰을까
“사사구로 흐름 뒤집었다” KT, NC 7-4 제압... 몸 맞는 볼 두 방에 연패 탈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