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IPTV 고장 'AI가 먼저 잡는다'…불만 제로화 승부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U+, IPTV 고장 'AI가 먼저 잡는다'…불만 제로화 승부수

"이제는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AI가 먼저 해결합니다." LG유플러스(032640)가 인터넷TV(IPTV) 품질 예측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고객 불만 제로화'에 본격 나섰다.

◆고객보다 먼저 고장 감지…AI가 '선제 조치' 이번 시스템은 IPTV·공유기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AI가 매일 1조개 이상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판단하고, 문제가 확인되면 고객이 신고하기 전에 먼저 해결하는 구조다.

◆데이터 수집→AI 학습→자동 조치 3단계 LG유플러스는 시스템을 △데이터 수집 △AI 학습 △이상 탐지 및 조치 등 3단계로 구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