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서 동료 흉기로 찌른 인니 40대 선원, 테이저건 쏴 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선서 동료 흉기로 찌른 인니 40대 선원, 테이저건 쏴 체포

배 위에서 다른 선원을 흉기로 찌른 외국인 선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께 군산시 비응도동 비응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동료 선원인 B(20대·인도네시아)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로 다툼이 붙자 B씨가 먼저 A씨를 가격했고, 이에 격분한 A씨가 흉기로 B씨를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