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의 장동혁 의원(충남 보령·서천)이 22일 국민의힘을 이끌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후 지난 2022년 5월 재보궐선거때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지역구였던 충남 보령·서천에서 당선돼 21대 국회에 입성했다.
지난해 12월 14일 윤 전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된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가장 먼저 최고위원 사퇴 의사를 표명했고, 한 전 대표 체제는 붕괴 수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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