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전 세계 어린이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상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 상무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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