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부의 냉매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냉매 관리를 강화해 나간다.
이를 토대로 시 소유건물 냉매기기에 대해 빠짐없이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냉매는 적절히 관리된다면 누출을 방지하고 회수하여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은 노력으로도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감축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이 먼저 책임을 다하며,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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