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장례식장에서 실수했었던 일화를 말했다.
조여정은 "절 하는 걸 아는데도 실수할까봐 긴장했다"며 "(송은이가) 큰절하면 된다고 해서 내가 아는 절이 아닌가 했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본 출연진은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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