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17세 생일을 나흘 앞둔 은구모하는 16세 361일의 나이로 골 맛을 보면서 EPL 역대 최연소 득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PL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 상위 5걸은 제임스 본(당시 에버턴·16세 270일), 제임스 밀너(당시 리즈·16세 356일), 웨인 루니(당시 에버턴·16세 360일), 은구모하, 세스크 파브레가스(당시 아스널·17세 113일)다.
루니는 2002년 10월 19일 펼쳐진 아스널과 2002-2003 EPL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5분 교체로 투입돼 후반 45분 기막힌 오른발 중거리포로 자신의 EPL 데뷔골을 꽂아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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