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선정된 멤버 중 손흥민만 유일하게 연속 선정됐다.
경기 후 손흥민의 프리킥 골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이번 라운드까지 2주 연속 선정된 손흥민인데 지난주 베스트 팀 멤버 중 유일하게 손흥민만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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