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식수원인 주암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14년 만에 발령됐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1일부터 주암호에 관심 단계 조류경보가 내려졌다고 26일 밝혔다.
향후 비가 내려 수온이 낮아지고 남조류 세포 수가 줄어들면 조류경보를 해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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