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보잉 항공기 103대를 추가 도입하는 362억불(50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이와 함께 GE에어로스페이스와 6억9천만불(1조원) 상당의 예비엔진 구매 및 130억불(18조2천억원) 규모의 엔진 정비서비스 계약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항공기 도입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성장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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