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기업환경 개선 지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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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기업환경 개선 지원'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청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부터 9월 19일까지 관내 중소제조업체와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기업환경 개선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개선을 지원한 분야는 기반 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 분야로 시는 개선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노동환경 분야는 최근 3년간 매출액 평균이 200억 원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의 기숙사, 휴게실, 식당, 화장실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대 4000만 원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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