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는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8회 국무회의를 열고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의미있는 진전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선출되는 것도 언급하며 "국정 운영 동반자인 여야, 국회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은 민주주의 기본 원칙이자 정부의 책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