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알라니아스포르)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개막전에서 리제스포르와 득점 없이 비긴 알라니아스포르는 이날 킥오프 1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지난 시즌 가까스로 강등을 면한 알라니아스포르는 개막 2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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