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없었던 유형” MF+RB 다 되는 카스트로프, 혼혈 분데스리거 붉은 악마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TN 현장] “없었던 유형” MF+RB 다 되는 카스트로프, 혼혈 분데스리거 붉은 악마됐다

이번 9월 A매치 일정은 월드컵행이 확정된 뒤 처음으로 풀 전력으로 임하는 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998 프랑스 월드컵에 나섰던 수비수 장대일과 한국인 어머니와 주한 미군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국가대표에 선발된 적이 있는 강수일(38·안산그리너스)이 있었지만, 이들은 모두 한국 출생 선수들이었다.

외국 태생으로 혼혈 국가대표에 발탁된 것은 카스트로프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