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의 올 시즌 4번째 1군 콜업이었다.
선발로 나선 대체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도 팀 합류 첫 6이닝(4실점) 투구를 소화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번 김진욱의 엔트리 말소로 인해 롯데 불펜에 남은 좌완은 정현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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