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 진단 전에 거의 운동하지 않던 환자가 진단 이후 주당 1천 MET/분 이상으로 신체활동을 시작하면 주요 합병증인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15% 낮아졌다.
반대로 1천 MET/분 이상으로 꾸준히 운동하던 환자가 운동을 중단하면 심방세동 위험은 23% 높아졌다.
연구팀은 적절한 운동이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안정화하고, 체중·혈압·혈당 같은 위험 요인을 동시에 개선해 심방세동을 예방하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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