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두 달 넘게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나균안을 적극 돕겠다는 의지다.
롯데 나균안은 후반기 리그 에이스 급 투수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25일 경기에선 나균안도 올 시즌 4경기(선발 2경기) 1승1패, ERA 7.36으로 고전했던 KT에 설욕해야 하지만, 동료들의 지원이 모처럼 뒷받침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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