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늘(26일) 김문수·장동혁 후보 중 한 명을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한 전당대회에서 50% 이상 득표한 당대표 후보가 없어 득표율 1, 2위에 오른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투표를 실시했다.
또 김 후보는 이날 내년 재보궐 선거에 한동훈 전 대표와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 중 한 명을 공천해야 한다면 한 전 대표를 공천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친한계까지 포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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