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마이누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시장 마지막 주에 맨유를 떠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도 마이누의 입지는 두터웠다.
지난 3월 영국 '팀토크'는 "마이누 측이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8,146만 원)를 요구했다.이에 대해 맨유의 짐 랫클리프 구단주는 강하게 반발하기 시작했고, 재계약 협상에 먹구름이 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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