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은쿤쿠가 빌라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시즌 그는 단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으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니콜라스 잭슨과 은쿤쿠를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정리하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은쿤쿠는 프리 시즌 도중 부상을 당하며 시작부터 꼬였다.
최근 마레스카 감독은 "은쿤쿠와 잭슨은 같은 상황이다.그들이 팀을 떠나면 더 행복할 것이고, 구단도 마찬가지다.하지만 누군가가 영입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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