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이적시장 막바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이티하드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페르난데스의 이적설을 제기한 현지 언론은 이미 알이티하드와 선수 측의 대화가 어느 정도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특정 조건만 맞춰질 경우 페르난데스가 올 여름 맨유를 떠나 알이티하드에 합류할 수 있다고 주장 중이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름 이적시장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알이티하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우리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 페르난데스 측의 대화가 이미 진행됐다고 알고 있다.페르난데스는 지난 6월 알힐랄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알이티하드와의 초기 접촉은 긍정적이었다고 한다"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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