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모하메드 쿠두스를 토트넘에 매각했고, 또다시 핵심 선수가 이적할 가능성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시즌 웨스트햄은 파케타 영입에 무려 6,000만 유로(약 973억 원)를 쏟아부었다.
이후 매 시즌 30경기 이상 소화하며 묵묵히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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