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개최가 임박한 가운데, 여당과 야당 의원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하며 메시지를 내놓았다.
전현희 의원은 “성공적인 한미 정상회담을 국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순항리에 마친 한일정상회담은 내일 열릴 한미정상회담의 성공과 한미일 협력 강화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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